KBS 1TV '사랑의 가족' [아이 캔 두잇] 조향사를 꿈꾸는 송영재 군

KBS 1TV '사랑의 가족' [아이 캔 두잇] 조향사를 꿈꾸는 송영재 군

2019/05/09






희망은 볼 수 없는 것을 보고

만져질 수 없는 것을 느끼고

불가능한 것을 이룬다

- 헬렌 켈러 -



장애인들에게 더욱 매섭게 느껴지는 취업의 한파 속에서도

더욱 어렵고 힘든 경험을 하고 있는 시각장애인들


하지만, 어떤 난관도 그들의 희망을 꺼트릴 수 없습니다.


꿈을 이루기 위해 당당히 도전하고 있는 송영재 군(22세)을 통해

시각 장애인들의 새로운 길이 될 수 있는 '조향사'라는 직업을 소개합니다.



송영재 군은 서울맹학교에서의 인연을 통해

조향사의 꿈을 이루기 위한 도전을 이어오고 있습니다.


지금은 후배들이 자신처럼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

서울맹학교 조향교육 보조선생님으로도 활동하며

올해 하반기에는 시각장애인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한

Fragorama 조향 전시도 준비 중입니다.


자신이 만든 향기가 의도한 대로 나왔을 때

가장 행복하다는 송영재 군이

조향사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합니다.